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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네흑염소 경남 김해 농장 직영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흑염소진액 한 포에 흑염소가 얼마나 들어가나요?

순이네흑염소가 쓰고, 에 마지막으로 고쳤습니다.

순이네 흑염소진액(흑염소즙, 엑기스)은 흑염소 지육 12kg 이상을 한 솥에 넣고 중탕해 110ml 120포를 냅니다. 지육 무게를 포 수로 나누면 한 포는 지육 100g 이상을 넣고 달인 셈입니다. 이 숫자는 달일 때 넣은 양이고 한 포에 들어 있는 고기 무게가 아닙니다.

지육이 12kg보다 무거운 솥은 한 포에 넣은 양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그래서 "100g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한 포에 흑염소가 얼마나 들었느냐고 물으시면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답은 위의 나눗셈 하나입니다. 솥에 넣는 무게와 그 솥에서 내는 포 수를 적었으니 누구나 다시 셈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육 12kg이 두 달분 120포가 되기까지
  1. 지육12kg 이상내장 등을 빼고 살과 뼈가 붙은 고기
  2. 한 솥18시간항아리에 안쳐 중탕
  3. 한 솥에서 내는 양120포110ml씩 두 달분, 합쳐서 13.2L(계산값)
  4. 한 포지육 100g 이상12kg ÷ 120포, 넣고 달인 양(계산값)
순이네는 흑염소 지육 12kg 이상을 한 솥에 안쳐 18시간 중탕하고 110ml 120포를 냅니다. 한 포는 지육 100g 이상을 넣고 달인 셈이고, 한 포에 고기 100g이 들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항아리에 흑염소 지육을 넣고 물을 부은 모습
항아리에 지육을 안치고 정수 물을 부은 모습. 뼈를 발라내지 않고 넣습니다.

지육이 무엇인가요?

지육은 내장 등을 빼고 살과 뼈가 함께 붙어 있는 상태의 고기입니다. 순이네는 뼈를 발라내지 않은 지육을 핏물을 뺀 뒤 항아리에 넣어 달입니다.

스테인리스 개수대 물에 담가 둔 흑염소 지육. 갈비와 다리 부위가 보인다
항아리에 넣기 전의 지육. 살과 뼈가 함께 붙은 채로 물에 담가 둡니다.

흑염소 한 마리 무게는 얼마인가요?

흑염소는 살아 있을 때 무게가 보통 25kg 안팎이고 20kg에서 30kg 사이입니다. 진액 한 솥에는 마리 수가 아니라 무게로, 내장 등을 뺀 지육 12kg 이상을 넣습니다.

한 솥에서 몇 포가 나오나요?

지육 12kg 이상을 넣은 한 솥에서 110ml 파우치 120포, 두 달분이 나옵니다. 모두 합치면 13.2L입니다(110ml × 120포, 계산값). 순이네는 한 솥에서 120포만 냅니다.

"한 포에 지육 100g"은 고기 100g이 들어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달일 때 넣은 지육을 포 수로 나눈 값입니다. 18시간 중탕한 뒤 유압기로 짜서 액체만 담기 때문에 한 포에 고기 100g이 그대로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이 숫자를 "흑염소 몇 %"로 바꿔 적지 않습니다. 비율은 솥에 붓는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넣는 무게와 포 수를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60포와 20포는 한 포에 넣은 양이 다른가요?

같습니다. 60포와 20포는 같은 방법으로 한 솥(120포)을 달여 나눠 담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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